AAGA아가와 가족
로그인

애 낳고 나면, 사야 할 것도 물어볼 것도 갑자기 많아져요.

분유는 일단 뭘 먹였는지, 기저귀는 새는지 발진인지, 제왕절개면 상처 때문에 짐 위치까지 달라집니다. 긴 리스트를 한 번에 던지기보다 지금 어디쯤인지 먼저 묻고, 오늘 볼 것만 꺼냅니다.

몇 개만 고르면

지금 볼 것만 남깁니다

지금
분만
수유

지금 먼저 볼 노트

브랜드 추천보다 우리 아기에게 맞았던 것과 안 맞았던 이유를 남깁니다.

병원 질문

분만 안내보호자 역할퇴원 기준
  • 분만 방식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도 보호자가 맡을 일은 먼저 나눌 수 있습니다.
  • 야간 출입구, 주차, 분만실 연락처는 저장해두면 당일에 덜 헤맵니다.
  • 제공 물품과 반입 금지 물품은 병원마다 달라서 안내문 기준으로 봅니다.

남길 것: 병원 전화, 야간 동선, 제공 물품

집 셋업

잠자리기저귀존수유존
  • 집 전체를 완성하려고 하기보다 잠자리, 기저귀존, 수유존만 먼저 만듭니다.
  • 부모 물, 수유등, 쓰레기봉투, 손수건은 손 닿는 곳에 둡니다.
  • 나머지는 실제 수면·수유·기저귀 패턴을 보고 조금씩 바꿉니다.

남길 것: 자주 쓰는 물건 위치, 밤 담당, 부족한 것

분유·수유

병원조리원집 복귀
  • 처음부터 박스로 사지 않고 병원·조리원에서 먹인 것부터 적어둡니다.
  • 모유, 분유, 혼합은 정답이 아니라 엄마 회복과 아기 먹는 힘에 맞춥니다.
  • 바꿀 때는 변, 게움, 수유량, 상담 내용을 같이 봅니다.

남길 것: 제품명, 1회 수유량, 먹고 난 뒤 반응

기저귀

소량 테스트피부 반응새벽 교체
  • 신생아 사이즈는 금방 작아집니다. 브랜드별로 크게 쟁이지 않습니다.
  • 발진, 샘, 허벅지 자국, 배꼽 간섭은 2~3일만 봐도 갈립니다.
  • 잘 맞으면 같은 기준으로 사고, 안 맞으면 이유부터 남깁니다.

남길 것: 샌 이유, 발진 위치, 사이즈 느낌

제왕절개 후

상처 관리보호자 담당조리원 이동
  • 허리 숙이는 일이 생각보다 힘듭니다. 자주 쓰는 건 위쪽에 둡니다.
  • 아기 이동, 짐, 서류, 결제는 보호자가 맡는 걸 기본값으로 둡니다.
  • 통증, 열, 상처는 후기보다 병원 안내를 먼저 봅니다.

남길 것: 퇴원 안내, 조리원 반입 물품, 보호자 담당

응급제왕 이후

갑작스러운 전환서류가족 연락
  • 계획이 바뀐 날에는 가방도 다시 나눠야 합니다. 보호자가 먼저 합니다.
  • 설명, 검사, 투약, 면회 기준은 시간순으로 한 곳에 모읍니다.
  • 가족 연락은 산모가 반복 설명하지 않게 한 명이 맡습니다.

남길 것: 병원 메모, 가족에게 보낼 말, 다음 회진 질문

크게는 네 장면이면 충분합니다

선택지는 많아도 화면은 출산 전, 병원, 조리원, 집 복귀로만 나눕니다.

출산 전

사기 전에 정할 것

병원 안내문, 출산가방, 카시트, 집 3개 존만 먼저 봅니다.

병원

묻고 남길 것

분만 방식에 따라 보호자 역할과 질문이 달라집니다.

조리원

써보고 볼 것

분유, 기저귀, 수유 텀은 퇴소 전까지 반응을 봅니다.

집 복귀

우리 집 방식

수면, 수유, 기저귀 패턴에 맞춰 구매와 담당을 작게 바꿉니다.

이 화면은 제품 랭킹이나 의료 판단이 아니라 가족이 써보고 남기는 기준을 잡기 위한 노트입니다. 아기 상태가 평소와 다르거나 수유·배변·호흡·발열이 걱정되면 병원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.